한국전기안전공사가 위해 본사 소재지인 전라북도 완주군에 주민들과의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17일 공사와 완주군은 완주군청에서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 착수 행사를 갖고 사회소통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마련된 지원 기금은 완주 삼례 봉동지역 아파트 주민의 생활문화 공간을 새롭게 가꾸는데 쓰일 예정이다.
조성완 사장은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감염병 위기 속에서 양 기관이 함께 조성한 사회소통기금이 지역공동체에 활기를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사는 지난 2018년부터 완주군과 공동으로 어울렁더울렁 축제를 개최하고, 공동체협동조합 창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 발전을 위해 앞선 발걸음을 펼쳐나가고 있다. [프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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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0 at 08: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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