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을 통해 이번 설 차례상을 준비하면 대형마트보다 5만 원가량 저렴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지난 18∼19일 시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20여 곳에서 6~7인 가족 기준 주요 36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평균 구매비용이 대형마트의 경우 26만천821원으로 전통시장 21만천245원보다 5만576원 더 많이 들었습니다.
3∼4인 가족 기준의 차례상은 전통시장 12만 원, 대형마트 15만 원 정도의 비용이 예상됐습니다.
전반적으로 과일류는 지난해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가격이 오른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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