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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25개 전통시장의 500개 점포로, 지난달 30일 마감된 모집에는 42개 전통시장이 신청했다. 선정 결과 발표는 이달 11일로 예정됐다.
네이버·쿠팡이츠·띵굴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입점해 영업할 수 있도록 판매 플랫폼을 제공하며, 당근마켓은 지역 주민들에게 가게를 알리도록 돕는다.
KT는 전통시장의 마케팅을 돕기 위해 시장별로 점포들의 매력을 부각한 TV광고 총 13편을 제작해 내보내 준다. 광고 제작비와 송출료는 KT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전액 지원한다.
세스코는 전통시장의 위생 문제 해결을 위해 할인된 가격에 컨설팅과 해충 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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