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올 추석 비대면 사전예약 구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성수점 출입구에서 직원이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이마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매장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와 체온계를 비치하고 발열체크를 의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 성수점 푸드코트 입구에서 고객이 QR코드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 성수점에서 고객이 안심콜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점포와 물류센터에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점포는 주 1회, 물류센터는 주3회 주기적으로 소독을 진행하며, 고객의 접촉이 많은 계산대나 고객만족센터, 에스컬레이터 손잡이는 점포에서 수시로 추가 소독 활동을 한다. 점포 구석구석을 주기적으로 소독해, 고객이 안심하고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마트 성수점에서 직원이 계산대를 소독하고 있다.또한, 이마트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박멸하여 교차 감염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는 ‘항균 필름’으로 더욱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나섰다. 작년 5월 성수점을 시작으로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점포 10만여대 쇼핑카트 손잡이에 ‘항균 필름’을 부착했다. 그간 손잡이 세척용 소독제를 상시 운영해왔고, ‘항균 필름’ 도입으로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쇼핑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3번째 명절인 만큼, 이마트는 올 추석 세트 판매 기간 역시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 추석 이마트는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문 주문 서비스’, 이마트 앱에서 선물세트 견적 확인부터 결제 바코드까지 생성하는 ‘선물세트 간편구매 서비스’, 택배 발송 주소를 일괄적으로 등록하는 ‘배송 주소 입력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마트의 대면 최소화 서비스는 선보이자마자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이마트의 안전한 명절을 위한 고객 중심의 추석 선물세트 서비스 개발이 큰 효과를 거둔 것이다.
실제로, ‘방문 주문 서비스’는 고객들이 불특정 다수의 직접적인 대면 및 상담을 위한 대기 없이, 쉽고 편하게 상담 및 결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입소문을 타며, 첫 선보인 작년 추석 18억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 설은 그 보다 40% 가량 늘어난 25억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배송 주소 입력 서비스’도 작년 추석 1,500건에서 올해 설 약 8,500건으로 건수가 5배 이상 크게 늘었다. 고객들이 매장에서 세트를 배송하기 위한 대기 시간을 아낄 수 있으며, 문서로 배송 주소록을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없앤 것이 주효했다.이외에도, 이마트 앱으로 쉽게 견적 확인, 이마트 매장에서 대기 없이 빠르게 결제할 수 있는 선물세트 간편 구매 서비스 사용 건수 역시 작년 추석, 올해 설 합해 2만 5천건을 훌쩍 넘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는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원칙하에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추석 명절 기간에도 더욱 안전에 집중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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