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뉴스 최은경 기자] 대교는 미국 대형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콜라보로 출시한 ‘마이 퍼스트’ 시리즈를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자녀의 생활영어 습득에 관심 있는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이중언어 그림책 ‘마이 퍼스트’ 시리즈를 소개했다.
‘마이 퍼스트’ 시리즈는 영미권 생활 문화가 담겨 있어 미국 현지 또래 아이들이 듣고 말하는 생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중언어 그림책으로 ‘마이 퍼스트 스토리’와 ‘마이 퍼스트 리딩’으로 구성돼 있다.
새롭게 출시한 ‘마이 퍼스트 리딩’은 영어 유치원과 미국 교과서 주제를 반영한 첫 영어 리딩북으로, 6세에서 초등 2학년생을 대상으로 한글과 영어로 제작됐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교 ‘꿈꾸는 달팽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라이브 방송은 교육기업 대교와 세계적인 영어 전문 출판사 스콜라스틱, 네이버가 함께 공동으로 인기 이중언어 그림책 제품을 특가로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였다"라며 “평소 아이들의 영어 교육에 관심을 가졌던 고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및 더 읽기 ( 대교, 네이버쇼핑서 '마이 퍼스트' 시리즈 공개 - 라이센스뉴스 )https://ift.tt/3bZaydU
쇼핑
Bagikan Berita Ini
0 Response to "대교, 네이버쇼핑서 '마이 퍼스트' 시리즈 공개 - 라이센스뉴스"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