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중요성 재부각… ‘다세권’ 단지 인기
교육∙교통∙생활 등 원스톱 인프라 ‘월배역 그랜드원’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 불패’가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 등 주택시장을 겨냥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는 가운데, 교통∙교육∙생활 등 원스톱 인프라 실현이 가능한 ‘똘똘한 한 채’가 주목받고 있어서다.
수요 증가에 힘입어 ‘다세권’ 단지는 몸값 오름세도 뚜렷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 소재 ‘송현주공 3단지’ 전용 75.2㎡ 타입은 올해 4월 6억3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지난 해 7월 거래가인 4억9200만원 대비 1억원 이상 오른 것이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상인역이 가까운데다, 학교와 공원 등이 인접한 입지여건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해 초 창궐한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과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재편을 목적으로 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맞물리면서,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며 “똘똘한 한 채로의 수요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각종 인프라가 이미 조성돼 있는 대구 달서구에서 ‘다세권’ 단지가 공급을 예고,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합리적인 모집조건을 내세운 ‘월배역 그랜드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 들어서는 ‘월배역 그랜드원’은, 지하 3층 ~ 지상 47층 8개 동 규모로, 전용 59㎡ ∙84㎡ 아파트 999가구 및 메디컬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1차분 조합원 모집이 순조롭게 마무리된 만큼, 2차분 역시 수요자들 간 선점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월배역 그랜드원’은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다세권’ 단지다. 월배유치원을 비롯, 월배초∙진월초 ∙월서중∙월배중∙대서중∙대건고∙영남고∙상원고∙달서공고∙경북기계공고 등 각급 학교가 가까워, 자녀들의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교통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월배역이 도보거리에 있어, 대구 전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아울러, 앞산순환로∙월배로 등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남대구IC를 통한 중부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공세권’ 입지도 주목된다. 단지 바로 옆으로 오복공원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입주민들의 여가선용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천동 선사유적지∙월광수변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월배시장∙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롯데백화점∙CGV 등 문화시설이 인근에 있어, 생활환경이 뛰어나다. 이밖에 진천동행정복지센터가 가깝고, 나사렛종합병원 이용이 쉬워 응급 시 신속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배역 그랜드원’은 합리적인 모집조건을 내세운 만큼,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로 급부상하고 있다. 3.3㎡ 당 1300만원대(3억원대~) 부터 시작되는 ‘착한 모집가’를 내세웠다. 최근 달서구에 공급된 단지 중 3억원대 아파트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수 있다.
관계자는 “월배역 그랜드원은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 을 실현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단지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가격 경쟁력 뿐 아니라,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은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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