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코로나19 유행이 쇼핑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NS홈쇼핑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상품 가운데 총 주문 수량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NS홈쇼핑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불가피해진 재택근무, 비대면, 거리 두기, 오랜 실내 생활 중에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상품’이 주로 선택 받았다고 분석했다.
발표에 따르면 ▲1위 ‘참존탑클레스 로얄 기초세트’ ▲2위 ‘테이핑테크보호대’ ▲3위 ‘김선영 뼈없는 갈비탕’ ▲4위 '일동하이뮨프로틴’ ▲5위 ‘미녀의 석류콜라겐’ ▲6위 ‘가히 멀티밤’ ▲7위 ‘셀럽 샴푸’ ▲ 8위 ‘예소담 특포기 김치’ ▲9위 ‘해피콜 후라이팬 세트’ ▲10위 ‘빅마마 김치’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이 소비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단기간이 아닌 몇 년째 장기화되고 있어 소비자들은 건강한 일상 회복에 더욱 관심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TV홈쇼핑 상품이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소비자의 좋은 쇼핑 채널이 됐던 만큼 앞으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고 누리는데 도움이 되는 소비자 중심의 상품을 개발하고 유익한 방송콘텐츠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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